바나나나무 꽃을 다 잘라버렸나 서운해 하고 어느날 봤더니 이렇게 자르지 않은 가지에서 꽃을 달고 있네요..
두그루에서 앞으로 남은 여름동안 잘 자라서 따먹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
잘 달리면 대구방 바나나 잔치 한번 할텐데..ㅋㅋㅋㅋ 기도해 주세요.^^
다알리안 님표 클레마티스 오늘도 여전히 이쁜짓을 하고 있네요..
꽃 양귀비들이 엄청난 꽃대를 보이면서 피고 지고 하네요..
허니써클님표 캄파눌라 잎만 무성하고 꽃을 피우지않더니 3년만에 저렇게 한아름 선물을 안겨 주네요..
쪽빛하늘님표 백화등이 그윽한 향기를 뿜으며 피고 지고 합니다..
후니비님표 수국..ㅎㅎ
?? 어디서 온 누군지..
다육사진은 부끄러워서 올리지 않는데 륜데리 꽃이 이쁘서 올려봅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꽃과 다육이 너무 이뻐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너무이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0 방가방가 지난 겨울에 두꺼운 옷을 여러겹입고 월동해서 일찍 큰거에요.. 친구분은 월동 안하구도 저만큼 컷나요?? 해마다 저 정도에서 서리가 오더라구요...올해는 아직 여름이 여러달 남았으니 기대하는 것이구요..ㅎㅎ 잘 지내시죠..^^
-
작성자노랑감자 작성시간 09.06.20 분홍색 백화등에 작은 눈을 크게 뜨고 보았습니다. 세상은 오래 살고 볼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너무이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0 분홍색은 흔하지 않은가요?? ㅎㅎ
-
작성자애기엄마 작성시간 09.06.20 캄파눌라 넘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너무이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0 사진도 이쁘지만 실물도 정말 황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