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올라온 녀석들 사진은 거무딩딩하네요
제대로 안보이넹... 역쉬나 사무실 컴이 꾸진건지...
윤경언냐 디카 솜씨가 꾸진건지 ㅋㅋ
조명발에 사진발 좀 쓰시징~~
할일 엄서 별거 다 참견중임돠....
좀전에 동네한바퀴(은행갔다오면서 온동네 구경)
하고 왔는데 그래도 심심하네요
화분집에 새로운 녀석이 들어왔던디...
이름물어볼라니 맨날 사지도 않으면서 물어보기만해서
미안해서 그냥왔슴
며칠잇다 돌댕이 천원치 사고 물어봐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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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이야기 작성시간 04.09.10 집 컴은 리더기 프로그램 설치가 안돼서 회사 컴에서 작업하고. 회사 컴은 불법 소프트웨어 지원 금물이라 포토샵이 안되고. 투잡스족으로써 이리저리 열심히 굴리고는 있는디 소프트 지원들이 불량함다. 이 기회에 콱 바꿔 버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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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제 작성시간 04.09.11 저도 직장때문에 부산에서 10년쯤 살았는데 안가본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태종대 용두산 공원 자갈치시장 바다냄새 등등 그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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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로 작성시간 04.09.11 저두 고향이 부산인데......가고싶다... 내살던 그곳...부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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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닷가마지막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9.11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기타등등 모든 이들이여 부산으로 오라~~~휘리릭(그카고 나는 튀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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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 룩 작성시간 04.09.11 동래...제 고향...감만동..군시절...아 ~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