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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나의 가을

작성자지혜로운|작성시간10.11.08|조회수64 목록 댓글 1

 아침이면  안개가 많아 단풍든지도  모르고  살다가  오늘 아침  문득 단풍이  눈에  들어오네요.

  

초 가을 늦은 감 염색을 했는데  햇빛에  색이 은은하게  예쁘네요.  내년에 선물해줄 표고  원목도  보이네요.

 

 

 

애기  단풍은  해 마다  가장 늦게  단풍이 드는데 가물어서  그런지  늦장을 부리네요.

 

 

 

 

 

 

 

 

4년된  도라지기  이 모양이네요. 수세미와배랑 넣어서  즙내릴 녀석이네요. 감기예방에 좋은재료로 직접 만들어 놓습니다.

.돌이  많아  포크레인 들이  됐네요.

 

 

고추 2500주가  선물해준 올해  수확물 마지막 햇볕 쬐이고  시집갈  준비중입니다.

 

나의 다육이들 겨울준비해줘야하는데  ~~~~~~~

 

 

여기 저기  풋호박 주워서  말리는중

 

 

가을의  중턱에  아니  겨울이  거의  왔음을  국화가  알려주네요.

이렇게 2010년의  가을도  지나가나  보네요.

아쉽기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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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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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아 (구미) | 작성시간 10.11.08 아름다운 시골 가을풍경 잘봤습니다 마지막 국화분재 어떻게 만드셨는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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