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새가족이 생겼어요^^

작성자샘꼬올|작성시간11.09.01|조회수208 목록 댓글 14

 

 

우리집 여우가 낳은 새끼들이예요^^

얼굴이 여우처럼 뾰족하게 생겨서 이름이 여우예요

더위에 넘 고생들 하구 있어요~털이 많으니 얼마나 덥겠어요?  자고 있는 녀석들을 조심히 옮겨 찰칵^^

 

 

 

 

그리고 발발이  깜상이 낳은 새끼들이예요^^

새끼가 새끼를 낳았다고 다들 난리예여

울 깜상은 넘 예민한 엄마라 모르는 사람이 집에오면 새끼들을 화단으로 물어서 나르느라 고생이 많은 녀석이예요

그래서 겨우 두마리만 만질수있었네요 자기새끼를 주인이 한마리라도 만지면 나머지 강아지들을 화단으로 나르느라 얼마나 바쁜지...ㅎㅎ 그래서 정말 이런 동물들도 자식사랑 보호가 대단하구나 새삼 느낀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집에 개들이 14마리예요

여우 깜상 그리고 새끼들이 각각 6마리씩 12마리

그래서 막말로 개판입니다 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카롱 | 작성시간 11.09.02 와~~정말 귀엽네요
  • 작성자가끔은. | 작성시간 11.09.02 와~~~아가들은 다 이뻐요...*.*
  • 작성자이화ecc | 작성시간 11.09.04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부자 되신것 같아요 ㅎㅎ
    건강상태도 아주 좋고~
  • 작성자다육빛 | 작성시간 11.09.05 아공 이뻐라.넘귀여버여.ㅎ
  • 작성자소리샘(부곡) | 작성시간 11.09.08 우리집 뽀삐도 강쥐 나아주면 좋으련만 한번 사고 친뒤로 아예 사고 칠 생각을 안하니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