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여우가 낳은 새끼들이예요^^
얼굴이 여우처럼 뾰족하게 생겨서 이름이 여우예요
더위에 넘 고생들 하구 있어요~털이 많으니 얼마나 덥겠어요? 자고 있는 녀석들을 조심히 옮겨 찰칵^^
그리고 발발이 깜상이 낳은 새끼들이예요^^
새끼가 새끼를 낳았다고 다들 난리예여
울 깜상은 넘 예민한 엄마라 모르는 사람이 집에오면 새끼들을 화단으로 물어서 나르느라 고생이 많은 녀석이예요
그래서 겨우 두마리만 만질수있었네요 자기새끼를 주인이 한마리라도 만지면 나머지 강아지들을 화단으로 나르느라 얼마나 바쁜지...ㅎㅎ 그래서 정말 이런 동물들도 자식사랑 보호가 대단하구나 새삼 느낀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집에 개들이 14마리예요
여우 깜상 그리고 새끼들이 각각 6마리씩 12마리
그래서 막말로 개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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