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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청소했어요
베란다만~~~
소심한여자가 아주 대범한여자가 되가고 있습니다
5층이상은 무서워서 절대살수 없다며,,,
여자는 고소공포증이 있다고높은곳에 올라가면 어질어질했던기억이 ..
다육이가몬지 ..야네들이 여자성격을변화시켰어요
고층은못살겠다던여자가 어느날 탑층만 보고 다닙니다
그러더니 어느날 이사 가야겠다고 남편에게 통보합니다
남편이 놀랍니다
항상 여자는통보식입니다
남자는 이사간집을 못찿아온적도 있습니다
집문제에관해서는 모든귄한은 여자에게 있습니다
남자는 알았다고 대답만합니다
몇층인데...?
여자 젤윗층 ...무서워서 5층이상못산다며..
아니 다육이탬시 내병치료됐어요
하고는 이사를 했습니다
여자 날마다 노가다하면서 즐거워라합니다 ~~~
옥상에 하우스하나지어주면 좋겠구만,,속으로 생각만합니다
나름여자두 남편눈치를 봅니다
그리무섭던공간이 다육이들햇빛샤워시킬려구 필사적으로 메달려 난간대걸구 ..
목을쭈욱빼고 다육이들 들락날락해도 여자는 하나도 안무섭습니다
이쁘게 변해가는 다육이들보면서 날마다 여자의노가다는 진행중입니다
여자는 속으로 ,,누가 이렇게 시켜서 하는일이라면 어느누구 때려잡을거라고..
즐거운노가다 오늘도 하루왠종일했네요
옥상에서 찍어본 난간대 아주 단디 메달려 있습니다
아무리강한태풍이와두 끄덕없습니다
햇빛샤워끝나는날 안착시킬편한자리입니다
미리 자리잘잡아놓구 기다리고 있너요
라울 횐님들라울은 이쁘게 화장하구 있던데 요아이는 여름내옥상에서 오는비 다맞고도
출산만 엄청시리하네요
이제 출산은 고만하고 화장좀 해라 ~~전체화장하기 싫으면 립스틱이라도 그려주면 안되겠니??
2년전인가?? 가물가물꽃사장터에서 입양한아이
작고귀엽던아이가 자구를 쑥쑥~~
참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소심한여자가 무서운아줌마로 변해가는 일상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랴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7 저두 부러움끝에 옮긴집이예요 이집에 오고나니 이제 마당있는집으로 너무 가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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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시풀alffla 작성시간 11.09.24 소담스럽게 잘 키우셨네요.
글제목이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랴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7 감사합니다 어디나가서 이렇게 일하면 일당5만원은 벌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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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 바다 작성시간 11.09.26 너무 이뻐요. 저는 마당이 500평 넘게 있지만 풀만 가득..........우짜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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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랴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7 와우 500평이나요 ??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마당있는집에 텃밭가꾸고 다육이온실하나 만든느게 제꿈이네요 텃밭에 아주가를 다 심어버리세요 번식력이 강해서 잡초가 못견딘다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