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나 복(福)이 많이 들어와 잘 살기를 원하지만
복은 누구한테나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복이 들어 올만한
언행을 해야하고 어려울 수록 만나는 상대에게 배풀어야
인과응보에 따라 시절인연을 만나 복이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본인만 생각하고 가정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이나 사회에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풀면서 자원봉사를
하고 배푸는 언행이 되면 삶의 보람과 너와내가 하나인 것을
체험하게 되지요.복(福)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격려에
말이나 긍정의 언행이 필요하지요.운명되로 산다는 것은 복을
짓지 않으므로 한순간에 실패하고 갈등과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올해 부터는 복을 잘 만들어 남은 생을 보람있고 가진것에 고마움을
느끼면 세상의 이치를 체험하게 되므로 살 맛나는 세상이 됩니다
그럼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계획 소원성취 하십시오
"지혜란 무엇인가" 저자이며 정진 중인 힐링연구가 김 대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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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하앤 작성시간 16.02.08 올한해도 복많이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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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어 작성시간 16.02.08 좋은 글에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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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빛바다 작성시간 16.02.08 아~~그렇군요.깊이 새기겠습니다.
전 15년 전부터 할머니들 목욕봉사부터 시작해서 자장면 봉사까지
여기저기 닥치는대로 봉사를 해 왔어요.기부도 하구요.그런데
그렇게 봉사하고 오면 몸은 힘들지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복을 받자고 하는일은 아니지만 그냥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기할일 열심히 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봉사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다 착하긴해요. -
작성자오발탄 작성시간 16.02.09 여지껏 복은 어디서인가 굴러들어오는 거라 생각했었는데
만드는 거였군요~ㅎㅎㅎ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그래서 큰돈을 못벌었나 봅니다~ㅎㅎㅎ
올해서부턴 던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일꺠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