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씨의 아버지께서 아들이 음악한다고 하는 것을 엄청~ 반대하셨는데요. 한번은 대학교 시절 집에서 건네준 등록금으로 몰래 음반을 냈는데 이것을 뒤늦게 안 아버지가 나무람보단 후회없이 음악해보라며 지방도 다니려면 차도 필요하지 않느냐면서 차 한대까지 사주셨다고 합니다. 이걸 생각하면서 권인하씨가 직접 작곡한 노래랍니다.
* 악보가 없어 그냥 따라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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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씨의 아버지께서 아들이 음악한다고 하는 것을 엄청~ 반대하셨는데요. 한번은 대학교 시절 집에서 건네준 등록금으로 몰래 음반을 냈는데 이것을 뒤늦게 안 아버지가 나무람보단 후회없이 음악해보라며 지방도 다니려면 차도 필요하지 않느냐면서 차 한대까지 사주셨다고 합니다. 이걸 생각하면서 권인하씨가 직접 작곡한 노래랍니다.
* 악보가 없어 그냥 따라 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