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님들 올 간만이네요
바라보면 예뻐서 미소짓게 하는
다유기 그져 힐링으로만...
택배싸는것도 잊어벼렸네요
나눔은 이웃에서 하고 이제는
택배는 싸는거는 힘들어
못하고 있어요
너무 죄송스럽네요
오래키운 메비나
분가리는 언제 했는지?
모르겠고 하엽정리하고
사진찍는것두 잊어버렸는데
간만에 몇장 찍었답니다
쪼글 파가에 저리다 떠나는데
분가리후 밑에 물 조금 넣고
저면하니 깨어날 생각이 없어보이죠?
다시 이판 사판으로 물 가득 담아
2주동안 스트뮤레이션 한방울
넣어서 저면해줫더니
어제밤 건져주고 요리 보이시죵
살아니긴 했어요
엄마 바라쟁이
요즘은 옆지랑기랑 교대로
봐주고 있어요
킾장에서 점심먹고나니
눈빨 날려 정신없이 운전하고
왔더니 저렇게 누워 있어서
놀랐어요
어디가 아픈지 ? 밥도 안먹고 ㅠ
춥고 눈도오고 이틀동안
케어해줫더니 낳아졌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고맙구나
했어요 ㅎ
집콕하니 막내 동서가
보내줘서 입이 즐거워 좋으네요
겨울모자
어여 뜨자 고운님 여름모자
떠놓고 보내줘야쥐 해놓고
겨울이 와서 내맘에 안들면
다시 뜨고 집에 있을때는
심심풀이로 뜨개질 합니다 ㅎ
꽃사님들 따숩게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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