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릴 수 없는 세월에 눈물이 나요 작성자건우| 작성시간25.02.10|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평할매1 작성시간25.02.11 좋은 노래군요 이노래 한번 자기아내 한테 불러주지못하고 56년 살다간 동생생각나네요 추위도 많이 타는데 지난금요일은 한파주위보에 눈까지 냔리드군요 제일 막내가 폐혈증으로가고 골골거리는 누나는 저보다 십오년을더살았는데 인생은 허무하네요 옆에있는 사람한테 최선을다하고 웃으면서 보낼준비 이제는 웃으면서 갈준비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25.02.11 웃으면서 갈 준비....가슴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주약초노인 작성시간25.02.11 잘듯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