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오제 마지막날이라서
구경갔어요
하루전날 비가많이왔는지
비어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멀리 광양에서 단오제 참석으로공연을 하러왔어요
통영오광대팀도 멋진공연을
해주었구요
시간이없는관계로3시에 공연하는 각설이 구경까지하고
4시에 출발 하는데 입구에서 신비복숭아를 팔고있어서
한박스 사서 집으로 왔어요
강릉단오제 보담 규모는 작았지만 경산단오제는 첨이라
궁금해서 가봤는데 그냥 동네 축제 같았어요
그래도 울신랑 머리도 식힐겸
다녀오니 아쉬움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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