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칭구땜에 이카페 알게되서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좀 낮설구... 어색하네요..
근데 이방엔 쳇방같은건 따로없나요??
님들하고 친해질수도 있고 좋을거같은데..쳇방이 따로 없는것 같아서요..
꽃구경하다 문득 궁금해서...글남겨봅니다..
즐하루 되시구요..예쁜화초 마니마니 가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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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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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서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31 방가워요..불감자님 칼국수맛이 경북까지 소문이 자자하던데..ㅎㅎ 기회가된다면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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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로카시아 작성시간 07.05.31 들어오라고 소개한사람이 바로 접니다...ㅋㅋㅋ내 친구 자유 많이 챙겨주세요~~ 자유야 너도 인사 잘~~혀라 여기꽃사사님들 처럼 맘 여리고 착하신분들도 드물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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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다와꽃 작성시간 07.05.31 친구랑 같은 카페 회원이면 얼매나 좋을까요.부러버요...이곳에서 만난 갑장도 요즈음 닉이 보이도 않고 쪽지 보내도 답도 없고....ㅠㅠ 이참에 갑장 찾는 광고나 해볼까.....61년생 소띠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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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르르름 작성시간 07.05.31 61년생 소띠분은 우리 바다와꽃님하고 친구하세요~.. 기르는 식물을 보면 주인을 안다는데.. 착하고 맘여리고 항상 마음이 진중하시고..(실례^^)그러면서도 또 대범하시고.. 엔젤 트럼펫을 전국적으로 나누어 광풍을 일으켰던 장본인이시고.. 누구못지않게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분임을 푸딩뿐 아니고 모두가 보증합니다^^ (단 남자분은 사양.. 금슬좋은 가정에 혹여 불필요한 오해랄까 머시키니 할수있으므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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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서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31 ㅎㅎ칭구야..그러믄서...잎꽃도 한개안주공..너무혀.. 어떤분이 여러게 보내주신단당..진짜 모두들 맘이 좋으신분들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