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사소한 말한마디에 뜻하지 않는 오해를 불러들이곤 하지요
저 또한 주의를 한다고 해도 인간인지라 ........
하루종일 많이도 아닌 조금씩 지루하게 내리던 비는 하루밤을 자고 맑은하늘을 보여주네요
어제 무리를 한탓인지 아님 나이탓인지 몸이 영 찌뿌둥 하네요
어느날인가 나를 되돌아 보니 벌써 30대의 후반에 접어들고 있더군요
세월은 흘러가는 물과 같이 빠른가봐요
어느덧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얼굴엔 살짜기 주름이 내려앉고 친구와 둘이서 서로 머리에서 새치뽑아주며 야 우리도 벌써 이나이가 됐냐 그럽니다
40대엔 자신의 얼굴에 책임지는 나이라고 하던데 과연 그때가 되면 나자신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늘 하루는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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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을향내(경주) 작성시간 07.06.22 어디가 맑은 하늘인가요??? 이곳은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추적추적....저는 내일이 오늘보다 나쁘지 않기를 바라고 삽니다...쬐메 더 겸손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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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르미(서울) 작성시간 07.06.22 서울은 아주 맑아요. 해도 쨍쨍.. 오늘은 비가 안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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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섭이네 작성시간 07.06.22 경기도도 화창하네요...어제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데...오늘 제가 녹색당번이였거든요 기분좋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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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작성시간 07.06.22 여기도 화창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