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늘이 맑아요

작성자용민맘|작성시간07.06.22|조회수107 목록 댓글 4

가끔은 사소한 말한마디에 뜻하지 않는 오해를 불러들이곤 하지요

저 또한 주의를 한다고 해도 인간인지라 ........

하루종일 많이도 아닌 조금씩 지루하게 내리던 비는 하루밤을 자고 맑은하늘을 보여주네요

어제 무리를 한탓인지 아님 나이탓인지 몸이 영 찌뿌둥 하네요

어느날인가 나를 되돌아 보니 벌써 30대의 후반에 접어들고 있더군요

세월은 흘러가는 물과 같이 빠른가봐요

어느덧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얼굴엔 살짜기 주름이 내려앉고 친구와 둘이서 서로 머리에서 새치뽑아주며 야 우리도 벌써 이나이가 됐냐 그럽니다

40대엔 자신의 얼굴에 책임지는 나이라고 하던데 과연 그때가 되면 나자신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늘 하루는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향내(경주) | 작성시간 07.06.22 어디가 맑은 하늘인가요??? 이곳은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추적추적....저는 내일이 오늘보다 나쁘지 않기를 바라고 삽니다...쬐메 더 겸손한가요??
  • 작성자여르미(서울) | 작성시간 07.06.22 서울은 아주 맑아요. 해도 쨍쨍.. 오늘은 비가 안온다네요..
  • 작성자섭이네 | 작성시간 07.06.22 경기도도 화창하네요...어제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데...오늘 제가 녹색당번이였거든요 기분좋게 하고 왔습니다
  • 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 작성시간 07.06.22 여기도 화창한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