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큰 맘 먹고 라일라시나를 구입했고만...
참내.. 운도 없지... 택배 분실이라니...
글쎄 내 다육이를 배달할 기사가 그날
택배완료로 처리 해놓구 그날 그만 뒀다니...
이걸 뭐라고 해야되나...전화해서 당장 찾아내라고는
했지만... 이날씨에 다육이가 멀쩡히 살아 있으려나...
정말 삐리리 없는 일이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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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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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운 작성시간 07.06.22 실타래님의 마음을 괴롭힌 그 사람 아마 이 다음에 벌 받을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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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나날 작성시간 07.06.22 에고...불감자님 불 엄청 받으셨겠어요..잘 찾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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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2 ㅎㅎㅎ 불감자가 탄감자 될뻔 했답니다^^ 찾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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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두화 작성시간 07.06.22 ㅋㅋ감자,,,,,속이 시커먼스됐었겠다,,늦게라도 찾았으니 정말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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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2 ㅎㅎ 네.. 지금 다시 불감자로 회복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