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빠진 그는
누군가가 엿보고 있다는것도 잊은채
그녀와 열심히 사랑에 빠졌다
어여뿐 그녀또한 그를 싫지 않은양
소중한 영역을 맘껏 열어 그를 반겼다
어제나 그녀는 그자리에 또다른 그를 만들겠고
또 그는 또다른 그녀를 찾아 떠나겠지만
지금은 한참 열애중 ,,,
그 둘에 모습이 아름다워 조용히 자리를 떠나
그둘만에 밀애를 지켜준 나또한
마니마니 행복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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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츄샤 작성시간 07.06.22 햐~~~깨끗한 연분홍 접시꽃..그위에 꿀벌한마리~~~사랑의 밀어가 무르익어가네요..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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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츄샤 작성시간 07.06.22 그대는 정녕 시인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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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3 두마리였으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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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작성시간 07.06.22 밀애..... 접시꽃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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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3 둘다 행복한게 아니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