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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떨기]그냥 시시콜콜.........

작성자설해목|작성시간07.06.23|조회수205 목록 댓글 9

잔소리 대마왕 ........... 울랑.

지금 이시간........새벽 12시 10분.

잠 안자는 울 딸들 둘 데리고 게 잡으러 갔습니다.

해삼도 한마리 잡았다네요..........

 

내가 쩐의 전쟁전쟁 볼때는 애들 재워야 한다고

차단기까지 내리던 양반이........

그 성장판이라는게 수.목요일에만 나오는가 봅니다......

 

내일 아침 반찬거리 마련하러 간다고 하니 걍 냅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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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불감자(서울길음) | 작성시간 07.06.23 ㅎㅎㅎ 무서운 분이십니당... 울 신랑은 그러면 죽습니다..ㅋㅋㅋ
  • 작성자자련(서울방학) | 작성시간 07.06.23 짧은 글에 웃음이 가득 머물게 하셔서요.......박신양이 성장판을 멈추게 하는가봅니다 ^^
  • 작성자푸르르름 | 작성시간 07.06.23 ............. 성장호르몬은 .. 꼭 뼈의 성장뿐 만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40일 정도면 죽는 체세포의 재생에도 관여합니다.. 즉. 노화예방에도 어느정도 작용한다고 볼수 있으니.. 가족전체의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면.. 10시면 아이부터 노인까지 잠자리에 드는것이 가족의 건강장수에 좋겠죠? ^^
  • 답댓글 작성자푸르르름 | 작성시간 07.06.23 ..참 사진만큼 가족사랑도 깊고 든든한 가장이시네요 부럽습니다 ^^ (이글 신랑분께 보여드리고 점수좀 주세요 ㅎㅎ)
  • 작성자인내력 | 작성시간 07.06.24 그 게잡는 맛을 누가알까. 잡아보지 않구선 .....저는 바다가 있는 곳으로 이사왔을때 새벽1시나 2시쯤에 가본적도 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아빠랑 게잡으며 딸들의 마음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라 행복의 배가 되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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