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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에 재윤이가 없어요...ㅠㅠ

작성자재유니맘(구미)| 작성시간07.06.27| 조회수20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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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향 작성시간07.06.27 ㅠㅠ ㅠㅠ 이게 엄마 마음이겠죠? 저도 울 큰 딸 9개월 때 시집에 떼어놓고 오던 날 집에 와서 엄청 울었지요 매일 저녁마다 가서 보는데도 이렇게까지 해서 직장을 다녀야 하나 싶은 마음에....하루 이틀 지나고 몇 달이 흐르니 떼어놓고 온 날이 더 편하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20년전 이야기네요. 뭐 때문에 떼어 놓았는지 모르지만 재유니맘 울지말고 하루 휴가 받았다 생각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재유니맘(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오늘 산부인과 가서 약처방받아 오면서 아파트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잠깐 얼굴만 보구 왔어요...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ㅎㅎ 남들은 웃긴다 할지 몰라두... 낼 저녁 되믄 제품에 안겨 잘텐데 말이죵.
  • 작성자 들꽃향 작성시간07.06.27 자식을 낳아야 어미 맘 안다는 그 말이 저도 님처럼 아이 친정에 떼어놓고 올 때 느꼈답니다. 친정 엄마가 알아서 잘 하실거예요. 아이도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어른이 되어 가고, 님이나 저나 그러면서 또 엄마맘 알아가는게 아닐까요? 꽃처럼 환히 웃어보세요. 옛 생각이 나서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재유니맘(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떨어져지내보니 더 잘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밥안먹어서 어제 아침에 등짝을 한대 때렸뚜만 눈만감으면 울던 재윤이가 아른거려서...
  • 작성자 여르미(서울) 작성시간07.06.27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젓때기 시작했나보군요.. 아직 아기인데.. 맘이 짠 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재유니맘(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모유수유란게 할때도 힘들고 뗄때도 힘드네요...
  • 작성자 불감자(서울길음) 작성시간07.06.27 에궁... 맘이 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재유니맘(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 조약돌* 작성시간07.06.27 흐미~! 짠한그.... 근다고 어쩔거시여... 띨것은 띠어야제....쩝!
  • 답댓글 작성자 재유니맘(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네. 띨것은 띠어야죠... 맘 독하게 다잡공...
  • 작성자 임선주(군포) 작성시간07.06.27 모유수유 뗄때가 되긴 했네요. 며칠만 참으시면 될거에요.
  • 작성자 다솜이맘(광명) 작성시간07.06.27 아흥~~쬬쬬~~ㅋㅋㅋㅋ 재윤이 안쓰럽지만 우짜겄어요~~ 인자 더 맛난 밥을 먹어야지용`ㅎㅎㅎ 밥맛에 길들여지믄 인자 그 쬬쬬 들이대도 본척만척할거에요~~^^ 저도 울 다소미 15개월동안 모유수유했거덩요~~ 삼일만에 떨어지긴 했어요~~
  • 작성자 춘천댁 작성시간07.06.27 ㅎㅎㅎ 저두 둘째눔 쬬쬬..가슴아프게 땠네요.ㅎㅎㅎ 당분간만이니...넘 아파하지마라요.ㅎㅎ 난중엔 이걸 왜? 이리 늦게 했을까나 할껄요.
  • 작성자 아대사랑 작성시간07.06.30 오늘은 하얀미소들어와 하루종일 울구있네 !~~~~~~~~으앙 어떤이유로든 이별은 싫어요 ㅠ.ㅠ
  • 작성자 학이엄마 작성시간07.07.12 한..삼일만 지나면 뗄거에요..저도 얼마전에 뗏는데요..삼일동안 떨어져있어요 지금은 밥 잘먹고 쮸쮸는 안찾아요..그리고 아이없는동안 신랑이랑 멋진곳에가서 외식이라도 하심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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