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당에 심겨있는 잣나무에서 꽤 많은양의 잣을 수확했네요
해마다 까기도 그렇고해서 거의 버려지거나 청설모의 먹이가 되곤했는데
지난겨울 친정엄마가 한알한알 다 분리를 해놓으셔서 4말정도가 되었는데
이것이 껍질을 어떻게 까야할지..
이러다 또 걍 버려질것같아요
소개시켜주시면 ......국산 귀한거 아시죠? 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우꼬리~ 작성시간 08.04.07 안녕하세요? 뽀로롱님 집에서 까먹어야죠 맛나는데... 제가 필요한데... 버려지지않게하세요 혹시 방법을못찾으면 연락주세요 저 먹고 시퍼요^^
-
답댓글 작성자뽀로롱(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8 헉...4말정도 된다니까 그걸 어찌 까먹을라고..심심풀이로 펜치로 까긴하는데 그건 어디까지 심심풀이고..까다가 죽어ㅠㅠ
-
답댓글 작성자여우꼬리~ 작성시간 08.04.09 구래도 아깝짜나여~~ ㅎㅎ 담 모임에 그거 어케 까는지 아님 까는데있는지 필히 알아서 갈께요 글구 귀한거니까 다먹어야지 버림 안되여~~ 알쪄? 좀 알아보구 쪽지 드리던가 댓글 달께용^^
-
작성자창고지기 작성시간 08.04.08 저도 잣 주워다 놓고 바라만 보고 있는데..
-
작성자짱마당쇠 작성시간 08.04.08 시장에 가보니 잣 까는 기계(펜치같은거 ) 있던데요 시장에서 바로 까서 파시는걸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