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안식구들 산소들렀다가 발견한 산삼이랍니다 .
집안 식구 중에 물론 산삼을 캐본 초보심마니가 한명 있었습니다.
구경 좀 하세요 저것이 산삼이랍니다 .저두 첨 봤습니다.
너무 어린것은 아이들 두뿌리씩 먹이고 큰건 어른들이 하나씩 먹고
배양토 처럼 푹푹푹신한 곳에 자란다네요.
혹시라도 귀한 다육이 준다면 아주작은 뿌리는 나눠 줄수 있답니다<농담>.
오늘은 여러가지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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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향 작성시간 08.05.13 심봤다~~~~~~~~~~~~~~~~~~~~~~~~~~~~~~~ 푸르미님 대신 해줬수다 이젠 광우병도 상관없고 AI 도 물렀거라고 ..홍홍 너무 조케따 담에 갈 때 나도 따라가야징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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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비약수(대구) 작성시간 08.05.13 몸 보신 했겠네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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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마녀 작성시간 08.05.13 우리같은 초보는 봐도 모르것어요...그냥 다 풀같다는...그나저나 이거보믄 꼭 외쳐야 한댔는뎅..""심!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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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행복 작성시간 08.05.15 울 엄마가 산에다 몰래 심어 놓으셨다고 말씀 하셨는데......산산이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장뇌삼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울 오빠는 키워서 남 좋은 일 시킨다고 ......울 엄마꺼는 잘 크고 있을겁니다..........지역은 경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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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르미(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15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