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
바로 마사를 빡빡 씻어서 채반에 널어놨드렸습니다.
아침에 보니.. 마르기는커녕 꽝꽝 얼어서 빈대떡처럼 되어 있는거 있죠!
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으나 저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일산(경기북부)의 날씨를 너무 무시한걸까요?ㅠㅠ
초보티 너무 나죠??
녹일 방법을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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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렌디피티 작성시간 04.12.2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빈대떡이라면 뎁히면 되니까 걱정마시어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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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박페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2.21 키키키~~ 세렌디피티님 말씀대로 보일러 틀고 가장 땃땃한 곳에 옮겼놨어요! 엄마 오시기전에 말라야하는데..잘 안마르네요! 걸리면..으악..선풍기를 꺼내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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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은이 작성시간 04.12.22 ㅋㅋㅋ 웃고 갑니다. 정성이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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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침이 작성시간 04.12.22 넘 잼나네요...이래저래서 하나하나 배우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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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개 작성시간 04.12.22 하하하하~ 수박페페님 빈대떡이된 마사토...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