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을 정성을 다해 키웠는데~ 돈으로 살수도 없는걸~시이모님이 와서 들고 가버렸다.
사서 드린다 했건만~그래도 중품은 되는데~ 그냥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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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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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박덩굴 작성시간 08.12.04 정주고 사랑해준 시간이 아깝지 ... 그래도 올렛아 어쩌겠노 시이모님이 친구분이나 주위분에게 널 얼마나 자랑하며 폼내고 멋지게 행복해 하실꺼야 .. 우리 조카며늘리 선물로 준거다 ~라고~ 잘 키우지 자랑도 하고싶었을거다 속으로는 너에게 무척 미안해 하시고 계실거야 기다려 보렴 그래도 바이올렛 이쁘다 착하고 ^^* 다육이의 가치를 모르시니 그거 하나 주면 뭐 탈나나 싶을거야 어머님 마음도 헤아려 주려므나 사랑한다 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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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이올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2.04 안준다 한것도 아니고, 제법 큰아이들 심어준다 했거든요~ 근데 넘 하세요~얼마나 아끼던 거였는데~언니,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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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박덩굴 작성시간 08.12.04 올렛아 니가 그처럼 아끼고 사랑주던 아이니 얼마나 더 이쁘게 보였을꼬 .. 새로 심어주는 것 은 풍성은 하겠지만 날마다 주인하고 사랑한다고 소곤소곤 얼굴이 반짝반짝 다르잖어 속으로 저리 아끼니 특별한 것이니 ... 그래서 넘 예쁘면 손탄다 안하드나 관리를 잘해야 한다 모든 생명체는 사랑과 관심이 최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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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망김(정읍) 작성시간 08.12.04 자식 하나 잃으신 심정이시겠습니다...우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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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이올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2.04 네~그맘을 아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