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티작성시간09.02.27
저희 어머님도 돌아가신지 150일 되었는데, 제 이야기 같네요.. 울 어머님도 저러셨지요.. 나는 너를 딸같이 생각한단다 하시던 울 어머님,,, 눈물이 또 납니다. 언제나 힘든 일은 도맡아 하시면서 왜 그러시냐고 하면, 나중을 위해 심는거라면서..내가 힘 있을때 심어야지 힘없으면 거두지 않겠냐하시던.. 그런데 전 하루도 병수발 못했지요. 갑자기 돌아가셔서... 눈물이 많이 나네요......
작성자펠레이미옥30살작성시간09.02.28
에고 글 읽다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흘러 내려 오네여.이세상이 전 가박 하다고 느꼈었는데여.울 시대의 모범상을 받으셔도 될 만큼 넘 좋으신분인것 같아여.시어머님도 상주시고 그의며니리인 이글의 주인공도여.받으면 넘 좋겠다 싶을 만큼 모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