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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작성자백운 까치| 작성시간09.02.27| 조회수30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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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호아줌니 작성시간09.02.27 괜시리 눈물이 나면서 목이 메이네요.....참으로 행복하신 분이시네요..사랑할줄도 사랑받을줄도 아시는 ....
  • 작성자 나문재 작성시간09.02.27 몇번을 읽으면서 때아닌 눈병 핑게대면서,,,,,,,,,,삼실에서 눈물 흘렸네요,,,,사랑이 충만한 두분이시네요
  • 작성자 엘리(광주) 작성시간09.02.27 눈시울 적시면서 봤습니다.
  • 작성자 행복한날 작성시간09.02.27 삼실에서 이글 읽다가 직원들 몰래 눈물 훔치다 들킬까 걱정면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풀소리(부안) 작성시간09.02.27 이런어머님 만나신 님은 복받으신분이십니다. 어머님도 님같은 며느님 만난것이 말년복 타고 나셨나 봅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내내 행복하게 지내셔요~~~
  • 작성자 사랑아 작성시간09.02.27 백운 까치님이 날 울리셨네요^^* 어머님 좋은곳에 가셨을겁니다. 늘~ 좋은사랑 잊지마시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담 세상에서 더욱더 좋은인연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솔티 작성시간09.02.27 저희 어머님도 돌아가신지 150일 되었는데, 제 이야기 같네요.. 울 어머님도 저러셨지요.. 나는 너를 딸같이 생각한단다 하시던 울 어머님,,, 눈물이 또 납니다. 언제나 힘든 일은 도맡아 하시면서 왜 그러시냐고 하면, 나중을 위해 심는거라면서..내가 힘 있을때 심어야지 힘없으면 거두지 않겠냐하시던.. 그런데 전 하루도 병수발 못했지요. 갑자기 돌아가셔서... 눈물이 많이 나네요......
  • 작성자 모게 작성시간09.02.27 사이좋은 고부간이였네요, 저도 좋은 시엄마로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 작성자 도전 석화 작성시간09.02.27 눈물이 핑 도네요.. 엄마가....엄마~~~~
  • 작성자 일로(日勞) 작성시간09.02.27 흑흑. .좋은 곳으로 가세요
  • 작성자 펠레이미옥30살 작성시간09.02.28 에고 글 읽다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흘러 내려 오네여.이세상이 전 가박 하다고 느꼈었는데여.울 시대의 모범상을 받으셔도 될 만큼 넘 좋으신분인것 같아여.시어머님도 상주시고 그의며니리인 이글의 주인공도여.받으면 넘 좋겠다 싶을 만큼 모범입니다.
  • 작성자 선인장♡ 작성시간09.02.28 이글읽다보니 저도 울 시엄니 생각나네요,,,,,며늘많아도 유난히 막내인절많이예뻐해주셨는데 많이 보고파집니다.........
  • 작성자 아주 오랫동안 작성시간09.03.02 저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ㅎㅎㅎ늘 받다 보면 돌아오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멋진 어머니가 멋진 며느리를 만드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잎꽂이맘 작성시간09.03.02 마음이짠~~~하네요 생애 좋은 모습으로 선하셨으니 좋은곳으로 당연히 가셨을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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