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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사진들 올려요.. 집에 컴이꾸진 관계로 어제 저녁내내 올릴라다 실패하고, 지금은 pc방이네요..즐감들 해주시구여..
알랴븅~~
나이뽀? ㅋ 귀여운 선재의 볼이 사과처럼 빨개서 한입 콱~... 하믄 선재 오마니 한티 맞겠쪄?ㅋㅋ 누구냐구요?ㅋㅋ
여기 얼굴에 홍조를 띠고 있는아자시가 선재 아부집니다.. 꽃이야기님이져...칼라스탈님 부군이라카믄...다들 아시져?
무등탄 선재뒤로 길게 자란 스킨이 보여여..예전에 윤경띠가 올린 닭갈비집.. 요기서 닭갈비 얻어묵고 맥주한잔 하고..ㅋㅋ 아자씨 술이 엄청 세다카시던데,, 자신있는분덜 전주 함 댕겨 가시죠..
선재를 바라보는 꽃이야기님 눈엔 애정이 담뿍 담겨있어요.. 선재 밥 맥이고, 챙기는건 선재 아부지가 다하시데여...옆에 윤경띠가 앉아 있었는데, 제가 디카를 꺼내는 순간부터 집어넣은거 확인할때 까정 깜장스카프로 얼굴을 가리로 돌아 앉아 있었어요... 손님을 앞에두고 돌아앉아 힐끔힐끔 보는건 예의가 아니져?ㅋㅋㅋ 윤경 스카프 가린뒷모습 찍은거 있는디... 그거라도 보고싶다믄 멜함 보내보셔여..ㅋㅋ 그러다 맞겠죠?흐~~~
요 처자는 제 동생입니다..볼따구가 쩜 통통하게 나왔네여.(전 동생이랑 안닮었음..아마도 전 주워왔는지도..) 두뇬넘을 모다서 한방 찍을라고 했는데, 하두 뛰댕기서 동생이 붙잡고 찍었네요..선재가 무지좋아하는 눈치..ㅋㅋ 근디, 선재손에 식당에서 나눠주는 껌이 한통이나 들려있어여..나중에보니 유진이주머니서 세통이 나오던디.. 안그런척 하드만 언제 접선을 해서 샤바샤바 했는동..앙큼한것덜...ㅋㄷㅋㄷ이날 전주서 첫눈 맞이했어여...펑펑...
부안의 이순신 촬영장... 전라좌수영이죠...여기서 바라보는 결바다 경치 끝내줍니다.. 눈까정 내려서 멋있었지요..저기 돌담, 그거 프라스틱이더이다..
내소사 대웅전의 법당 문살인데요.. 특이해서 한컷찍어봤어여..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ㅋㅋㅋ 고창의 고인돌 군락지..
쩜 지루하져? 요기 유진이 보고 함 웃고 가셔여..앗, 드러~~ㅋㅋ재채기에 콧물이 쭈루룩..초딩조카가 닦아줄 생각도 안하고 얼렁 찍었네요... 미쵸...유지니, 시집은 다갔넹..ㅋㅋ
부안의 새만금 간척지... 공사저지한다고 장승을 박아뒀다는데?,,,을씨년스럽더군여..
일몰보러갔다가 날씨가 넘 안좋아서...아쉬운김에 이거라도 찍었어여..구름이 워낙 많어서 햇님이 어데 숨었는지도 몰라서 걍 그중에 젤 벌건쪽을 보고... 바람도 많이불고 하늘도 어둡고... 암튼 쩜 쓸쓸한 기분이 들더만여...
인쟈부턴 구미벙개땝니다.. 풀꽃사랑(뽀로롱)언니 집이었구요.. 수다떠느라 화초사진도 못찍고, 아자씨 오셔서 파장하고 나오는 길임댜..왼쪽 불타는 빨강잠바 입은 총각은 은행나무님의 잘생긴 아들, 중간에 듬직한 총각둘은 풀꽃사랑언니의 기둥임댜..그밑에 작은아씨는 소명이구요...
다들 아시져? 결바다랑 여민이요... 여민이 이날 아파서 한잠 자고 나왔는데,,,어제보니 혓바닥을 다쳤다더니..짐 괜찮아 졌다해요..결바다 머리 지난번땐 못봤는디 파마머리가 허리까정 내려오네여.. 쩜 자르라 했더니, 아자씨가 못자르게 한다 하는디..글타고 안자르는 결바다는 머꼬?,,,
풀꽃사랑 언니..ㅋㅋ 바래러 나왔다가 찍힌거..사실 옆모습 몰래 찍은거 있는데,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슴댜..올리지 말라는디...올리믄 국물도 안떨어 질거가태서..^^(그래도 궁금하신분들 보여줄수 있씀댜.. ㅋㅋ 후다닥..텨~~)
결바가 가끔 화초 업어갔다고 그러던 결바다 칭구 민들레사자님과 공주요.. 마치 아가씨 같죠? 근디, 유진이 보다 큰 아들이 더 있네요...
그아들과 공주와 민들레사자님...공주 수빈이?..(지송)는 과자가 생기믄 열띠미 오빠한티 갖다주데요...
소명이랑 엄마... 제가 멀리서 왔다고, 집에서 먼곳인데도 목적지 까정 일부러 차태워 줘서 무지 고마웠답니당.. 소명인 이뿌고, 똘똘해뵈고 야무지게 생겼지요.
지난번 울 아부지 국화 전시회때 사진입니다.. 이날 엘리제언니랑 안동의 스마일 현 왕언니랑 함께 구경갔었거든여.. 이사진은 입구쪽인데 유진이 서있는 위로 소국이 아치를 그리며 서있는데 쩜 짤렸어여...찍사가 실력이 없어서리..ㅋㅋ
싸랑합니데이~여러븐.......
소국을 나비형으로 꾸민것... 옆에서 유진이 떵폼잡다.....^^
이거보믄서 산책언니외 여러 횐분들 생각나서 찍었어요...아멘~~
실제론 더 세렌되고 멋지신 스마일 현님 입니다..소녀같은가요?^^ "호호호~사진올리지마~"라고 하셨는데, "호호호~" 웃음 소리에 겁없이 올립니당.(왕온니~함 봐주셔여..^^.) 세살정도의 손녀딸이 있다하셔서 저 깜짝 놀랬자너여... 엄청 젊어뵈시죠?
유진이랑 엘리제언니의 딸냄..지후..두리 엄청 친해보이져?ㅋㅋㅋ 설정임댜..ㅋ
요즘 마실다니믄서 아짐들하고 노느라 바쁜 내 칭구 개나리처녀의 아들 딸 동영이와 지혜임댜..아들, 딸냄이들은 괴팍한 엄마 안닮어서 다행.. ㅋㅋㅋㅋㅋㅋㅋ
소국 분재..
소국분재
꽃잎모양이 특이하고 이뻐서 찍었지요..
탐스런 대국한송이가 유진이 얼굴만해요..
소국..
무서븐 호랭이 샘이셨던 울 아부지와 유진이..다정해뵈져? ㅋ이것도 설정임댜.. 약주한잔하시믄 유진이 골려서 싸우십니당..이 전시회를 개최한곳은 제가 다녔던곳이자 아부지께서 다년간 몸담으셨던 초등학교 강당이거덩여.. 전시회보러 가믄서 학교가 무지 작게 뵈더라구여.. 제가 몸은 띵띵해졌는데 키는 별로 안컸거덩여.. 눈이 높아졌남?ㅋㅋ
조카 미현인데요..ㅋㅋ 조용해서 빠꼼 들여다보니 지얼굴에 일케 저지래를 해놨어여.. 놀래서 나도 모르게, "미현아~ 머하는거야~"하며 소리쳤더니ㅋㅋㅋ 지금 쫄았어여..^^
마지막으로 유진이요.. 큰 곰탱이을 눕혀놓고 엎어졌다가 자빠졌다가 난리 부르스를... 먄타.. 곰탱아..쿠앙~~
이상이구여.. 여기 얼굴올라가신 분덜... 초상권침해니 어쩌니 하지 마셔여..저 배상해줄 능력없슴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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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탕공주 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24 꼬치야기님..언제든 오이소, 난 사진값 받어야 겠쏘..ㅋㅋ윤경씨 정~궁금하믄 가려진 뒷모습 공개할수도 잇씀..안개얌..걍쥐,귀엽네..ㅋㅋ 유진이가 큰건 무섭고 작은거 키우자네..^^갸가 겁이 쫌 많타..근디, 멀보고 놀란겨??꼰님아,얼렁 딸냄하나 낳아라, 딸놓을때까정 낳보는기여..ㅎㅎ 월미도 꼭 함 가보고 싶은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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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탕공주 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24 수원쪽엔 이모가 사시니께 은젠간 갈꺼공, 구미도 또가고, 거제도도 가야쥐..ㅎㅎ 목언뉘, 저거 아부지 외 회원분들작품...윤경띠 고집 정말 세데여..ㅎㅎ 사진올리믄 삭제한다고 협빡했떠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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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라스타일^^ 작성시간 05.08.30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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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라스타일^^ 작성시간 05.08.30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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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탕 꾸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2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