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아원 차렸어요

작성자청해(대구)|작성시간14.06.04|조회수632 목록 댓글 32
복륜무늬 은룡..
산반중투 무늬 금산금강..
고아들만 모아 호박돌에 붙인지 3~4년 된거 같아요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아 새촉들도 몇개씩 올려주네요
내년엔 꽃도 피겠죠?

밑에 소엽풍란은 시골 냇가에 놀러갔다가 주운 돌에다가 2천원짜리 사다가 붙인지 10년 가까이 된거 같은데 고양이한테 팔다리 다 뜯기고 새로 자라고 있지요 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05 바닥쪽 뿌리가 잘 연결된 콩짜개 덩굴이여서 따로 이끼 없이 덩굴위에 석곡 고아를 올렸었지요
    둘다 해변가 바위에 붙어사니 비슷하게 맞춰주면 잘 자랄거 같아요
  • 작성자옥꽃달인 | 작성시간 14.06.05 둥글둥글한 돌이 반듯이 서 있는 경위를 설명해주시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05 아래쪽에 고정을 했지요 ^^
    계속 손으로 잡고 있기가 힘들어서요
  • 작성자꿩의다리 | 작성시간 14.06.05 맨처음 고아라길래 부모없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줄 알았네요~~ㅋ
    이쁜 돌에다 새생명을 불어 넣어주었군요~~
    굿!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05 고아들만 모여서 이제 조만간 시집.장가 갈때가 되었지요
    첨에는 동그란 돌에 콩짜개 엉킨뿌리 얹고 석곡 고아들 몇개 모아 올리니 사람 머리 같았어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