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륜무늬 은룡..
산반중투 무늬 금산금강..
고아들만 모아 호박돌에 붙인지 3~4년 된거 같아요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아 새촉들도 몇개씩 올려주네요
내년엔 꽃도 피겠죠?
밑에 소엽풍란은 시골 냇가에 놀러갔다가 주운 돌에다가 2천원짜리 사다가 붙인지 10년 가까이 된거 같은데 고양이한테 팔다리 다 뜯기고 새로 자라고 있지요 ㅜㅜ
산반중투 무늬 금산금강..
고아들만 모아 호박돌에 붙인지 3~4년 된거 같아요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아 새촉들도 몇개씩 올려주네요
내년엔 꽃도 피겠죠?
밑에 소엽풍란은 시골 냇가에 놀러갔다가 주운 돌에다가 2천원짜리 사다가 붙인지 10년 가까이 된거 같은데 고양이한테 팔다리 다 뜯기고 새로 자라고 있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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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5 바닥쪽 뿌리가 잘 연결된 콩짜개 덩굴이여서 따로 이끼 없이 덩굴위에 석곡 고아를 올렸었지요
둘다 해변가 바위에 붙어사니 비슷하게 맞춰주면 잘 자랄거 같아요 -
작성자옥꽃달인 작성시간 14.06.05 둥글둥글한 돌이 반듯이 서 있는 경위를 설명해주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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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5 아래쪽에 고정을 했지요 ^^
계속 손으로 잡고 있기가 힘들어서요 -
작성자꿩의다리 작성시간 14.06.05 맨처음 고아라길래 부모없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줄 알았네요~~ㅋ
이쁜 돌에다 새생명을 불어 넣어주었군요~~
굿!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청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5 고아들만 모여서 이제 조만간 시집.장가 갈때가 되었지요
첨에는 동그란 돌에 콩짜개 엉킨뿌리 얹고 석곡 고아들 몇개 모아 올리니 사람 머리 같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