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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찌개 깔끔하게 끓이는11가지 방법

작성자여백.| 작성시간09.11.12| 조회수55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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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차원 작성시간09.11.12 시엄니가 청국장 만들어서 보내줘서 맛있게 끊여 먹는데 냄새 땜시.... 끊이고 먹을때깐진 좋은데,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면, 캬~~ 꼬리꼬리 냄새..... 어떤 글보면 청국장을 제대로 안띄우면 냄새난다고 하던데.. ㅋㅋ 울 시엄니 잘못 띄워서 그런가?? 그래도 먹을땐 맛있죠.. 여백님 방식으로 끊여 먹어봐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트쌤 작성시간09.11.12 저도 그 냄새가..ㅎㅎㅎ저희 큰엄마가 하시는 방법은...청국장을 넣고 오래 끓이는게 아니고 재료넣고 끓이다 청국장넣고 한번 끓으면 바로 끄더라구요.냄새 거의 안나서 좋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말순이 작성시간09.11.14 청국장을 넣고 오래 끓이면 영양소가 다 파괴된대요.. 살짝쿵 끓여야 된데요...
  • 작성자 뚱이공주 작성시간09.11.12 사진을 어쩜이렇게 맛깔스럽게 잘 찍었나요? 마늘이랑 양파는 넣지 않는게 더 좋다는거 정보 감사드려요~^^
  • 작성자 미쓰고 작성시간09.11.12 똑 소리나는 정보 감사해요...
  • 작성자 울서방님 작성시간09.11.12 청국장 만들려고 준비중이거든요,,, 저도 한다고는 하는데,,, 또 다른 정보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띄우는 방법은 꼭 해봐야겠습니다,, 저도 성공하면 한번 올려봐야할까봐요 ㅎㅎ
  • 작성자 말발도리 작성시간09.11.13 몇일전에 청국장 사다 놓쿠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오늘 저녁은 청국장으로 해볼까나,,,전 그 코리코리한 청국장 특유의 향과 맛을 좋아합니다, 어릴적 고향에서 추수하고 나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런데 그 때 그맛은 어디가도 맛볼수가 없으니...요즘 청국장 사다 먹음 맛이 별루 없더라구요,,
  • 작성자 창꽃 작성시간09.11.13 저도 친정엄마가 청국장 띄워서 보내주시면 한번 먹을양씩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 겨우내 먹는답니다. 남편이 매일 회식하느라 저녁을 거의 집에서 못먹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청국장 끓여줬네요. 고소하다고 잘 먹드라구요. 겨울엔 청국장 만한게 없는거 같애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오늘 시댁에 가는데 시어머님께도 좀 갖다 드려야 겠어요.
  • 작성자 유나. 작성시간09.11.13 저도 오늘 저녁에 청국장 끓여야겠어요 아!~~청국장에 밥 비벼 먹고 싶어요..
  • 작성자 황금빛향기 작성시간09.11.13 전 청국장을 한 번 먹고 싶은데..할 줄 몰라서 안해봤어요. 한번 도전해 볼께요. 감사해요
  • 작성자 우미기(서울) 작성시간09.11.13 청국장 엄청 좋아하지만 집에서 잘 뛰운청국장을 구할수가없네요 엄마가 해주던 그런맛~~
  • 작성자 ㅇlㅍrㄹl 작성시간09.11.13 군침돌아요... 먹고파서... 깔끔하고 맛나보인 청국장.... 밥통으로 나도 시도한번 해볼까나....^*^
  • 작성자 온유(인천) 작성시간09.11.13 좋은정보 정말 감사해요^^항노화식품되고 건강에도쵝오인 콩음식.장수하고 건강하신분들 드시는것보면 단하루도 된장을 안먹은적이 없다죠..콩으로 만든음식과 물,.정말 중요하네요.ㅎㅎ
  • 작성자 좋은세상 작성시간09.11.13 아유 아까워라~~얼마전 전기보온밥솥 고물장사 가져가라고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야쿠르트한병 작성시간09.11.15 오늘 메뉴 해결.....감사합니다,
  • 작성자 가시리 ♡ 작성시간09.11.16 살림꾼이시군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완숙토마토™ 작성시간09.11.22 청국장 만들고 싶어요...담아갑니다...감사해용~~~
  • 작성자 완숙토마토™ 작성시간09.11.22 담아가요...감사해요~~~
  • 작성자 풀잎의향기 작성시간09.12.19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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