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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간식 번데기

작성자호빵아|작성시간10.08.29|조회수313 목록 댓글 8

 

 말바우시장에 깄다가 사 온 벤데기 4000원어치

 먹을량만큼 덜어내어 끓은 물에 살짝 데쳐내공

 ㅎㅎ 찬물에 헹구워서

다른분들은 여기에 청양고추도 넣고 그러던데

저는 그냥 소금만 살짝 넣고 섞어서 그릇에 담았답니다.

 그옛날 추억속의 군것질꺼리 ~ 단백질 공급원

 한번에 요만큼씩~

 따뜻해야 더 고소하고 맛있더군요

 

많이 먹으면 느끼합니다.

입속도 약간 텁텁합니다.

그치만 얫날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재래시장에 들렀다가 사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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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겐베리아 사랑 | 작성시간 10.08.30 그렇다고 하네용
  • 작성자나이테(수원) | 작성시간 10.08.30 어려서 참 마니묵엇는데..
  • 작성자귀염둥 | 작성시간 10.08.31 먹으면 먹을수록 꼬소한~~ 번데기~ 넘 좋아해요~~
  • 작성자짜야 | 작성시간 10.08.31 번데기 정말 좋아해요. 고소한 맛!!
  • 작성자아이엘 | 작성시간 10.09.01 2일 4일 이면 말바우 장날과 궁전제과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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