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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갈아 수제비와 남는 반죽 호떡 그래도 남으면 반죽밀어 잘라서 튀겨 물엿이나 꿀에 버무린 약과

작성자수련꽃(천호동)|작성시간12.03.10|조회수449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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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시풀alffla | 작성시간 12.03.10 아~! 톳전도 있군요. 먹어보구 싶어요. 한 창 많이 나오더니 요즘은 사라져 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수련꽃(천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11 사진은 반죽남는거 호떡해봤어요검은톳이 초록섹 음식이라 맛있어요
  • 작성자꽃나. | 작성시간 12.03.11 저렇게도 해먹는 거네요
    요즘 값이 쪼금 올랐드라구요
    삼천원어치 사면 몇번 해먹을수 있었는데 요샌 오천원어치 사야겠드라구요
    저는 두부 으깨어 넣고 무쳐서만 먹었는데 부침개가 맛날거 같은데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수련꽃(천호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11 호떡을 해먹고 수제비를 해먹은니 전부쳐도 맛있을갓같아요 톳이 몸에좋아 일본에 많이 수출한다고 하네요
  • 작성자푸르미향 | 작성시간 12.03.11 믹서기에 갈아서 전 부쳐 먹고 수제비에...맛잇겟어요..전 톳밥은 자주 해먹는데...믹서기가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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