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겹살 덮밥입니다.
나만의 레시피 멋대로 부타동?
한국식 부타동?? 이라면 억지 논리 되겠네요.
그냥 삼겹살 덮밥이 편하겠어요~^&^
주재료가 삼겹살이라 느끼함을 잡기위해 청양고추를 사용했어요.
삼겹살은 기름기가 거의 없어서 샀는데...그럴거면 가격 좋은 앞다리살을 샀어야 했어요. ㅂ,.ㅂ
가격비교 싸다고 사다 놓은 '댓뼝' 스테이크소스..이런데 저런데 다 넣어 먹어치워야 하구요.(다시는그런짓 안할꺼에요)
아삭 고추도 먹는데 한계가 있어요.(계획없이 불로소득한 야채들은 난감해요)
파대신 색감 내려고 여기 저기 씁니다.
*삽겹살 - 3줄을 적당히 잘라
맛술, 고추장 쪼꼼, 간장, 후추,스테이크소스,
파,마늘,쳥양고추,다진 양파
양념에 재워뒀다 팬에 볶아요.
고기 볶은 팬을 닦지 않고
채썬 양파를 숨이 살짝 죽을정도로 볶아서 밥에 올려주고
양파위에 고기를 올렸어요.
참기름은 생략...깨소금만 사라락~
먹다 남은 새싹 채소로 데코해요.
저희는 흑미현미밥을 먹기 때문에
요론 메뉴에는 즉석밥을 사용합니다.
*된장국 -파대신 아삭 고추로 마감했어요.
*오이지, 열무김치
*덮밥에 올리고 남은 고기...부족하면 더 언져 먹어야죠~^^
*오늘 후식은 오랫만에 저장 사과에요...무척 달고 아삭해요.
*오리지널 생수 한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멋진품바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17 매일 같은 상차림이 지루하실꺼에요.
그래도 늘 칭찬 일색이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
작성자풀꽃밭 작성시간 19.07.17 어머나 레스토랑 차리셨어요.
요즘에 품바님때문에 많이 반성하고있어요.
그동안 요리가아니라 때걸이만 하고있었나?
하고 반성많이한답니다.음메기죽어~ -
답댓글 작성자멋진품바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17 오이지와 김치뿐인 상차림을
그릇 그릇 담아내는 트릭이에요.
품바마져 출가시키고 나면
배고플때만 상차려도 되겠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멋진품바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17 가비야님 어쩜 좋아요.
별 맛은 아닐테지만 시간 나실때 한번 도전해보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