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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이 담긴 밤다식 ~

작성자푸른별이| 작성시간20.10.04| 조회수471|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봄버들 작성시간20.10.04 정성가득찬 다식입니다
    제철에 만들면 더 맛나고 자연에서 얻은 밤이라 더 귀한 음식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시골살이에서는
    주위를 둘러보면 좋은 재료가 많아
    오늘도
    조물딱조물딱 ~~~ 놀이해봅니다 ㅎㅎㅎ
  • 작성자 깨알이 작성시간20.10.04 우와~
    대단한 정성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과찬의 말씀을
    누구나 다 만드는 다식인걸요 ㅎㅎㅎ
  • 작성자 카랑코 작성시간20.10.04 이릴때 엄마가 명절때면 만드시던 다식이 생각나네요 요즘도 직접 만들어 드시니 정말 그맛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한번 만들기는 번거롭지만
    아주 가끔씩 만드는 이런 요리도
    잼있네요 ㅎ
  • 작성자 오두리번 작성시간20.10.04 밤다식 얼마만에 보는건가요?예전엔 명절때면 틀에 놓고 송아다식 찐쌀다식 흑임자다식 콩가루다식 엄마가 밤새워 만드시던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다식으로 인해
    옛 추억속으로 스르르 ~~
    잠시나마 엄마 생각도 하시고 ㅎㅎ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 작성자 수민이. 작성시간20.10.04 오모나~
    다식 틀 보니 엄마 생각 나네요
    울엄마 송아 다식 만든다고
    송아 가루 만드는거 힘들어 보엿는데
    나 어릴땐 흙임자 다식을 좋아 햇엇죠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저도 송화가루 직접
    채취해서
    요렇게 송화다식도 만들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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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수민이. 작성시간20.10.05 푸른별이 대단 하시네요
    저는 송아가루 알러지도있어
    촌에 살면서도 송아 가루 날릴 무렵엔 밖에 잘 못나가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수민이. 전 송화가루 날릴때면
    산에가서 가지 잘라다가
    이렇게요~~
    놀이 합니다 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빈이네 작성시간20.10.04 맛있겠어요.
    밤도 맛있는데 꿀까지섞어만든 다식은
    정성까지 합해저서 더맛있을것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감사합니다^^
    심심한 시골아지메
    조물딱조물딱 ~~놀이 했습니다 ㅎㅎ
  • 작성자 멋진품바씨 작성시간20.10.05 할머니가 해주셨던 송화다식이 생각나서
    뭉클해지네요.
    다식판...너무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제가 만들어 본 다식 중에서
    송화다식이 제일 맛있고 귀한것같아요
    멋진품바씨님 할머님께서도
    저 처럼 직접 송화가루를 채취해서
    가족들을 위해 만드셨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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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라울 1 작성시간20.10.09 참 부지런하신분이라 생각해요.
    가족분들이 좋아하시겠어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푸른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9 감사합니다^^
    라울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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