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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1월 18일...군청에 갔다가 오후엔 자황고구마 캐기

작성자초인 장흥|작성시간08.11.18|조회수112 목록 댓글 4

 

 

 

어제보다 조금 더 추워진 새벽에..

 

 

그래도 맑은 새벽이 상쾌합니다!

 

 

양파 모종한 밭에 가보니 아주 잘 자라주고 있네요~

 

 

배추도 아주 좋구요..^*^..

 

 

오늘 아침도 굴삭기 운전 연습부터..

 

 

탐진강변 인공연못을 지나다가..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길..

 

 

잎 색깔이 겨울을 말해 주네요~

 

 

 

군청에 5톤 화물차와 굴삭기 이전등록하러 왔다가..

 

 

돌아오는 길에 ...며칠 전과 다르게 낙엽이 우수수~~

 

 

오늘 택배 물량이 많아 우체국에서 가지러 오고...

 

 

한 동네 아짐(83세)이 오셔서 도와 주시고..

 

 

아버지는 고구마줄기를 걷으시고..

 

 

추우신지 파카도 걸치시고..

 

 

이 밭은 고구마 크기가 적당합니다!

 

 

적당히 크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일단 비닐로 덮어주고..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제법 비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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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행복한귀농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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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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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모님[서울] | 작성시간 08.11.19 찡 ~부모님 생각나게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초인 장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1.19 ..^*^..
  • 작성자화니맘 | 작성시간 08.11.19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니 존경스럽네요. 항상 건강하시길.....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초인 장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1.19 아직 한가한 때가 아니라서 열심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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