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눈이 내렸나 봅니다~
뒷밭으로 가는 골목길에도..
얼마 안 남은 배추밭에도..
보리밭에도..
울 강쥐는 눈이 좋은가 봅니다..^&^..
오늘도 김치를 담으시는 어머니...
돕는다고 해도 기어이 혼자 하신답니다..^&^..
이번 김치는 저번보다 새우젓, 멸치액젓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맛이 진합니다요..^*^..
바람도 불어 날은 추웠지만 햇볕 때문인지
눈은 거의 다~ 녹아버리고...
점심은 키조개,석화 조개국으로...
바람이 조금 자기 시작해 굴삭기 망(채) 바가지 만들려고..
준비 : 고속절단기(캇타기), 용접기, 고장봉(용접봉), 환봉, 망치
어제 산소용접기로 절단해 온 것을...
자동차 차축 샤우드(?)로 중앙을 대고..
환봉으로도 대고..
세로도 대고..
이렇게 완성!
뒷밭에 시험하러..
용접한 환봉 사이가 넓어서 작은 돌들이 빠져 나오네요~
다시 더 보강을 해야 할 듯.....
쩌~기 보이는 게 보름달!
보름달 자동과 야경의 차이...
미뤄왔던 굴삭기 망(채) 바가지를 만들었는데
세로사이를 너무 넓게 하는 바람에 또~ 해야 할 듯...
환봉이 모자라 그냥 했던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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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귀농생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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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나. 작성시간 09.01.10 용접도 할줄 아세요? 울신랑 용접 전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총각때 딴 자격증도 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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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인 (장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11 예..제가 보통 흉내는 냅니다요..^&^..전문은 아니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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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란 작성시간 09.01.11 어제가 보름이였군요.남산타워 옆으로 올라왔길래..유심히쳐다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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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란 작성시간 09.01.11 사진에 강아지 볼때마다 자유롭고 행복해보여요,우리집강아진 주인사랑흠뻑 받지만,,,밖에 데려나가기가 겁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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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인 (장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11 예...울 집 강아진 마을에선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은 맘대로 다닌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