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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2

작성자봉주르| 작성시간07.12.09| 조회수24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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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살구씨(천안) 작성시간07.12.09 위에서 세번째 사진의 주황색열매... 사철나무 아닌가요? 어렸을때 저희 아랫집은 이걸로 울타리가 되어있었거든요..어른들이 먹으면 안된다고 했었구요....익으면 노랗게 된다는 열매는 저 어렸을때 개롱기나무라고 불렀거든요...한번씩 맛도없는 열매를 따 먹고 그랬는데...도저히 진짜 이름은 못찾겠더라구요..시골이 전남 강진이라... 강진사투리입니다..ㅎㅎㅎ
  • 작성자 물봉선(여수) 작성시간07.12.10 둥근잎호랑가시나무 아래는 사철나무 열매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수확이 좋으셨네요 그리고 저번에 쥐똥나무라고한것 (제주광나무아래 ) 전건 분명히 검노린재나무 입니다 다시한번 검색해보세요 아님 네이버카페 야탐에 보면 나무에 관해서 잘 나와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던지요 검노린재열매가 쥐똥나무와 같아서 혼동을 많이 한답니다 그리고 죄송한 말이지만 둥근잎호랑가시나무 열매 채취해 오셨다면 조금만 주시면 안될련지요? 그냥 호랑가시나무열매는 구하기 쉬운데 둥근잎호랑가시나무는 구하기가 어려워서요 좀 심고 싶어서 그런답니다
  • 작성자 운풍 작성시간07.12.10 사철남열매와 비짜루로 보이는데 호랑가시나무를 다른 이름으로 구골나무라고 한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구골나무가 따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구 잎은 비슷한데 열매가 다르지요!~
  • 작성자 설레임(부산) 작성시간07.12.10 호랑가시 나무 너무 이쁘네요 길러보고 싶어요.
  • 작성자 호야~ 작성시간07.12.10 저 어렸을적 까마중 까아만 것만을 골라서 따먹었던 기억들~~새록새록 나네요...그땐 까마중이란 이름도 모르고 먹었고.. 산이나 들이나 먹을 것들이 많아서 무작정 따먹었는데...지금은 그것들이 약으로 쓰임을 받다니 놀랐슴미다...ㅎㅎㅎ~
  • 작성자 미선나무 작성시간07.12.11 봉쥬르님 늘 귀한사진 정보감사합니다 .의정부계셨으면 자주갔을텐데 기회되면 함 내려갈게요 . 가시없는 호랑가시나무 기대합니다 통화했습니다요 ,,,ㅎㅎ
  • 작성자 프라보리 작성시간07.12.11 어린시절 보았던 열매들~새삼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작성자 나쁜공주 작성시간07.12.12 노랗게 되는 열매는 2종류 인데 익으면 단것도 잇고 씁은것도 있어요.. 경상도 사투리도 신단이라고 불렀는데 표준어는 모르겟네요..ㅎㅎ 어릴때 많이 먹었답니다..그때는 맛있었는데.....
  •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07.12.17 봉주르님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까마중 노화방지에 좋다고 하여 많이 따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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