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보리수 사진 보고시퍼요.. 작성자노박덩굴| 작성시간08.06.20| 조회수164|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山秀 김보환 작성시간08.06.20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제 고향엔 지천에 보리수 인데.........울집 대문입구에 아주 큰 보리수가 자라하고 있어 항상 고향을 떠오를때면 그 보리수 열매가 주렁 주렁한 모습이 생생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박덩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0 고향가서 빨리타오소 술도 담고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망김(정읍) 작성시간08.06.20 보리수 색감이 참 곱지요. 울 언니집 마당에 가득 할텐데 따러 갈수가 없으니 그 참으로 거시기함다 ㅡ,.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박덩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0 ^^* 글체요 요새는요 신품종 앵두처럼 알이 큰늠도 있니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빨간여우꼬리 작성시간08.06.20 와우~~~ 열매를 보니 많이 본듯한 것 같기도 하고요...보리수가 참 몸에 좋군요. 울딸 천식으로 무지 고생하는데,, 좀 구해다가 거시기 해봐야겠네요.자세한 내용 잘 읽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박덩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0 경상도 북부쪽에서는 보리둥이라고 부르지요 달콤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인 장흥 작성시간08.06.20 저게 보리수 나무였어요?...많이 봤는데 몰랐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박덩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3 지금 나오는 보리수 신풍종 개랑품 입니다 알아 앵두처럼 크지요 토종은 작아요 보리둥이라고 불르지요 시골 냇가에 (산골) 산 계곡쪽으로 무척 많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정 작성시간08.06.20 뜰보리수를 시간이 없어 못딴다는집이 있어 언릉 가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박덩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3 맞아요 퍼뜩가이소 .. 있는데로 다 따오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푸리 ! 작성시간08.06.23 친정에서 포도과수원을 20년 했었지요 . 그 근처에 아주 큰 보리수나무가 있었어요. 심심하면 거기 올라가서 따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섬머슴아 같았던 저였었어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