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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우리 애들이 집에서 놀다가 이렇게 화분을 깨뜨렸어요 ㅠㅠ
약 2년전 분갈이를 하고 처음 보는 뿌리들 엄청 자랐더군요
그래서 뿌리를 좀 다듬고 심었답니다..
화분때문에 고민를 하다가..동네 사이트에 올렸더니 무료로 주신다는분이
짠~~나타나셨어..오늘 둘째가 타는 유모차를 끌고..
빈손으로 가기가 그래서 귤을 좀 사들고 가서 화분을 받아왔답니다
거센 눈발을 헤치고..이 무거운 화분을 들고온 생각을 하면 ㅠㅠㅠ
초 고속으로 화분에 옮겨담고..화분도 물걸레질로 이쁘게 단장하고 찰칵~~
금전수 3년을 키웠는데요..금전수는 여름이 성장기이고..아가들을 두세개씩 나오
더라구요..
비&윤이맘..오늘 무진장 바빴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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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윤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7 네..금전수는 물을 싫어하더라구요 어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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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se짱 작성시간 09.12.06 금전수뿌리가 장난아닙니다. 우리집 아가도 그럴까요? 뿌리가 저리 튼실하니 촉을 매일 올리나봅니다.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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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윤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7 로즈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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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익한 여행 작성시간 09.12.07 전화위복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꼬맹이들이 깨길 오히려 잘 한듯 합니다. 새 화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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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윤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7 ㅎ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