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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야자, 싱고니움, 님들 사진보고 부러워서 장만한 카랑코에, 미니장미, 홍콩야자, 보라꽃이 매력적인지 몰랐는데 꽃사님 사진 찍어놓은 거보고 사기 잘했다고 생각했던 헬리, 홍콩야자 수국 등
이건 뭐 사고 받았던 사은품인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요. 죽백인거 같기도 하고.....
꽃 피우는지도 모르고 샀던 구문초, 모기 쫓으려고 샀는데 올해는 꽃도 피우고 있어요.
어쭙잖게 대품들에 반해서 구입한 다육인데, 영 커 가는 모습도 안보이고, 저랑은 좀 안맞는것같지만 그래도 그나마
잘 크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래리지아, 어떤 님껀 발갛게 물들었던것같은데, 이렇게 키우는게 맞는지..도통 알수 없어요 ㅠ.ㅠ
고무나무, 겨울에 너무 추었는지 잎이 자꾸 떨어져서 버릴갑새, 가지 뚝 잘라 심었더니 새순이 나오고 있어요. ^^
이 순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해했든지요. ㅋㅋㅋ
결혼하면서 10년된 시어머니 돈나무 잘라왔는데, 어머님껀 작년 추위에 얼어죽었어요.그래도 제껀 잘 크고 있죠.
팔손이, 금전수(정말 잘 크네요.새순도 두개 나오고) 처음에 화초를 잘 모를때 물 자주 줬는데, 그래도 잘 컸는데 이건 물 자주 주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요즘 아껴주고 있어요.
일터 옆집이 꽃집이라 자주 구경하는데 너무 예뻐서 샀네요. 꽃이름이 가자니아 라고 하든데...그런가요?
부추 한번 심어봤는데 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친정 엄마가 늘 쓸데 없는 짓 한다고 혼내시지만 전 이렇게 일만드는게 참 재밌고 행복하답니다. ㅋ
로즈마리 씨앗 뿌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군요. 되긴 될까요????? 아래로 안넘어가지네요.
결혼하고 몇번 실패한 상추 꽃사에 올라온 베란다에 심긴거 보고 다시 한번 심어봤는데, 이번엔 성공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