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본 한련화! 꽃두크고 색도 진하게 피여있어서 혼자놀랬지요 ㅎㅎ
때늦은 겹봉숭아
애가 실재루보면 얼마나 진하게 화사하던지...
노란붓꽃은 없지만 잎은 더 실해졌어요.
젤 이쁜꽃 ㅎㅎ
우여곡절을 겪은 배추가 이제사 속이차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이러구 있는게 많아요 ㅜㅜ
총각무는 뽑아보니 이만큼 컷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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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골도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5 걍 시골에 사는데 이리 말씀하시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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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소리야 작성시간 10.10.14 잘은 모르지만 배추를 묶어주어야 속이 차던데요 묶어주세요 귀한배추님인데~~ㅎㅎ 한련화꽃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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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도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5 동네사람들 하는거 따라하는데 아직은 묶은 집이 없어서 그냥 나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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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홍찔레 작성시간 10.10.16 아고 뽑아놓은 무 김치 담그면 넘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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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빛하늘 작성시간 10.10.20 촌에 어무이집이랑 비슷한 풍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