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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꽃잎마져 그림이 되고 ....

작성자하이디.|작성시간12.05.18|조회수491 목록 댓글 16

 

 

 

이 어여쁜 꽃잎을 어찌....

미니장미와 후큐샤 그리고 겹임파첸스

 작은 포트에 겹임파첸스와 제법 큰 겹임파첸스

 

 

 

음마야 ~

이뿐 내 발 등장하고...

우수수 떨어지는 꽃망울과 꽃잎들

 일하는 내내 집에 도착해있을 꽃이 못내 궁금하여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고

일이 끝나자마자   바쁘게

뒤도 안돌아보고....

 

 

 

 

 

 

 

 떨어진  꽃잎마져 그림이 되고

이쪽에서 저쪽에서 찍어도

멋져 넘 이뿌다.

 

 

신문지에 물을 적셔 화분에 흙이 마르지 않도록 일일이 매꿔주고

긴 신문지로 말아 다치지않도록 감싸두고 철사로 묶고

커다란 화분은 넘어져 옆 작은 화분이 다칠까  열 박스와  철사로 같이 묶어주고  

저는 화훼단지에서 직접 구입하기도 하지만 꽃값도 저렴한데 

  포장하는게 장난이 아니겠다는 ..

정성스럽게 공들여  꼼꼼하게 포장한 솜씨에 감동입니다.

저처럼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게 껴려졌는데

안나네 꽃들과 포장은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가지고 싶었던 겹임파첸스

 왜그리 

만나기가 어렵던지

때가 되어야

만나게 되는 인연처럼 ....

 

 5월 10일 주문 일주일만에  

  하나도 흐트러짐 없이 무사히   잘 도착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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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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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18 정말요 ~~ 어떤 표현이 더 아름다워요?
  • 작성자사랑꽃향기 | 작성시간 12.05.18 타샤의 정원에 나오는 그림처럼 너무 아름답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18 감사합니다, 사랑꽃향기님
  • 작성자부처손 | 작성시간 12.05.18 문학소녀~~~~~~~~!?
  • 답댓글 작성자하이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18 ㅎㅎ 부처손님 제가 아직 철이 안들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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