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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꽃입니다. 꿀을 빨려고 하는 아이는 벌이 아니고 꽃등애입니다. 요 놈은 벌이 아니고 파리과에 속하는 곤충입니다.
벌은 날개가 네 장인데, 파리는 날개가 두 장입니다.
일광욕을 하고 있는 풍로초입니다.
햇빛이 부족해도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주는 대단한 아이입니다.
잠시 나마 스쳐갔던 아이 보석거북이입니다. 보석처럼 아름다웠던 이 아이....이 년도 채 못채우고 우리 곁을 떠났죠.
저녁에 집에 와서 수족관 쪽으로 다가가면 먹이를 받아먹을 요량으로 졸졸 따라다니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혹시라도 거북이 키우시는 꽃사님 계시면 한말씀 드릴께요... 물 자주 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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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7 Gaura Lindheimeri입니다.
독일어인것 같습니다.
홍접초,백접초 두종류의 색이 있습니다.
나비바늘꽃이라고도 합니다.
오발탄이 오발탄인것과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개꽃v화명 작성시간 15.10.17 오발탄 아~하~독일말?그렇군요,,^^
왠지!일본말 같기도 하구요~~^^
근데 ~이꽃!완전 좋아라 하는데 이름이,나비바늘꽃이 였었군요,,,,^^
헌데~강원도 산간지방에서
야생화로 들판이나 언덕에
많이 자라던데~~
토종 야생화는 아닌가요?,,,^^
저도 잘 몰라서요,,
혹시!!모르시는지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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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7 안개꽃v화명 수정된 후에 꽃이 지고나면 꽃술이 바늘처럼 남아 있어 그런 이름을 붙인것같습니다.
토종은 아닙니다.남미쪽이. 아닌가 하는데 정확하진 않구요~~ㅎ -
작성자황순연 작성시간 15.10.17 끝에 아이가 보석거북이인가요? 울손주들이 사다만놓고 결국은 내가 밥주며 돌봐주는데 수족관속에서 나만 보이면 졸졸 따라다니며 귀욤을 떨어 즐거움을 주지요. 먼저 보내신 마음이 어떨지 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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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7 황순연님,반갑습니다.
일부러 멀리 던져주면 부랴부랴
쫓아 가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