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2천짜리 호야 두포트를 사다키웠습니다
오직 꽃한번 보겠다는 마음으로 근데 키만크지
당쵀 꽃을 피울려고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맨날 너 고자냐? ㅋ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를 했는데 꽃필 기미가 안보이더니
어느날 아침운동을 마치고 들어오는데 남표니가 내손을 잡아 끌면서
이리와봐 보여줄께있어 하면서 이애 고자아니야~ 꽃봉우리가 생겼어 하는겁니다ㅎㅎ
보니까 봉우리가 5~6개나 올라옵니다 그날뒤로 출근하면서 보고
퇴근하면서 보는 낙이 생겼습니다 빨리 개화해서 이쁜 호야꽃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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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슈가(대전) 작성시간 22.05.27 ㅎㅎㅎ울집꺼도?? 댓글 잼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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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가(대전) 작성시간 22.05.27 세상에나 제가 간절히 보고싶은게 호야꽃인데....울집 1년됬는데 앞으로 2년은 더 기다려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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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같은마음 작성시간 22.05.27 완전 잘 키웠네요
예뻐요 -
작성자온유별 작성시간 22.05.27 향이 저희집까지 나는거같아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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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누홀릭 작성시간 22.05.27 울집꺼도 내년이면 델고온지 3년짼데..피워줄까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3년만에 대품으로 키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