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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꽃님들이

작성자멋진이| 작성시간23.11.1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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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의전설 작성시간23.11.15 가을은 우리에게 잠들었던
    감성을 깨워 소년소녀처럼 설렘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자꾸만 물들어가는 계절의 미로
    바람결 따라 손 흔들어 유혹하는
    들국화의 기대를 안고 무작정 밖으로 나아가 누군가 만나고 싶은 가을날 심장을 떨리게 하는 유희에
    마음이 중독되기도 합니다
    하늘은 푸르고 드높은데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싶은데 날지 못하는 만물의 영장에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곰곰 생각하다가
    햇살미소를 지어봅니다
    아~ 날아가고 싶
    어라 나빌레라 나빌레라 꽃 님이 있는
    곳으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멋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5 좋은글로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금나와라 뚝딱 작성시간23.11.16 이쁜 정원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멋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6 시골정원이면 더 이쁘게 꾸며놓을텐데 화분에심어 아쉬운대로 저렇게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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