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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 꽃모닝

작성자푸른별이|작성시간24.09.03|조회수145 목록 댓글 0

간밤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렸어요
바깥 공기도 상쾌하고 오늘 꽃들도 빗물 머금어
촉촉하니 더 어여쁘네요

빗물을 보석처럼 달고 있는 무명이~

잎이 좀 탄 샹딸메히유

감탄 나오는 아르테미스

보라돌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시링크스까지
오늘도 행복한 꽃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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