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도 연화네 베란다엔
꽃잔치가 시작되었네요
골골하는 나이에
직장생활까지하려니 체력이 딸려
제라등 초화류들
가을 분갈이를 못하고 있다가
계약만료되고 올 해 1월초에 조금씩 했고
남아있는 다육들 때문에
창문을 자주 열어 놓다보니
베란다 온도가 낮아서인지
제라들등 초화류 개화가 좀 늦어
봄 기운이 온화한 요즈음
개화를 시작하여
올 봄도 베란다는 꽃잔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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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화(娟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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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꾸미 작성시간 26.03.30 여전히 한결같이
많고요.
잘키우시고 관리도 깔끔.
최고셔요. -
답댓글 작성자연화(娟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다육들은 자체번식외 해마다 하절기에 몇아이씩 보내다보니 쪼큼 줄었고 초화류는 삽목해서 키우다보니 나름 잘 자라 많이 나눔해도 많네요
선반에 두고 키우니 관리는 편하답니다 -
작성자인향 작성시간 26.03.30 와. 직장 다니시면서 저렇게 가지런히 예쁘게 정리하시며 키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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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화(娟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70이 곧인지라 체력이 딸립니다 요 몇달 쉬면서 반려식물로 좋아하며 관리해주니 나름 잘 자라주네요
선반에 두고 키우니 관리도 편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