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란타나. 향내 쥐임. 꽃도 노란색이였다가 주황 또다시 빨갱이로 변하는 희한한 녀석. 갠적으로 좋아하는
넘인디. 엄니가 퇴출하라고, 하는 녀석...
울집에 도착해서 하루만에 꽃피운 기특한 녀석. 이뽀오. ㅎㅎㅎ
맘 이쁘신 고운분이 주신 야래향 (사진 잘 못나왔으요. 낼 다시 찍을끼요. )보라. 흰색 꽃뭉치
피어나는 이쁜녀석.
주렁주렁. 먹음직스럽게 달리는 아부틸론. 꽃지차잎새기 찬조출현
플랜트머시기하는 허브녀석. 근디. 줄기를 잘라서 삽목해도 뿌랭이 주렁주렁. 출산드라 허브라 명함.
울집에 왔을땐 앙상한 줄기만 있더니, 쪼매 차츰 식물되어가더만, 어느샌가 꽃 활짝 피는 아
꽃망울 자꾸자꾸 터트리지 말고, 피지 말라고 구박을 해도. 보라망울이 흰색으로 변하는 단정화.
잎새기 쪼매 큰넘은 꽃 피울 생각을 안하는데, 이녀석은 뭐가 그리 싱글벙글인지 자주 꽃을 보여준다는.
고추나무 옆에 튼실한 페피노 보이십니까?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으요.
자알 키울랍니다. 근디 꽃은 은제 필지......
김미인님 봉숭아 요래 튼실해지더니, 꽃 마구 피어납니다.
바리케이트 해도 될넘입니다. 감솨~~~~~
퍼런 사랑초. 앞 상추땜시 쪼매 고생했으요. 오늘 상추 모조리 뽑았다는. ....
이젠 신경 쪼매 쓸라요.
옐로우체인 밭떼기로 주신님. 정말 감사합니다.
비 맞고 보약같은 햇빛 쨍쨍 받더니, 자리 잘 잡아 새순까정 무성하게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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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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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콩이짱 작성시간 08.07.16 만데벨라가 짱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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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일사랑 작성시간 08.07.16 .타래님 곁가지는 2~3개 정도만두고 나머지는 나오는데로 싹잘라 내세요. 영양분을 곁가지로가서 꽃을 늦게피우고 피워도 꽃을 떨어뜨려요. 아마 올해에 꽃구경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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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16 ㅎㅎㅎ 감사합니데이. 알것시요. 열띰히 키워볼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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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음^^(안양) 작성시간 08.07.17 앞마당일까요.....옥상일까요...너무도 탐나는 장소를 갖고 계심에.......그저 부러움의 눈길만 보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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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탱자꽃 작성시간 08.08.07 화원인 줄 알았네요. 싱그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