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분명 제가 씨를 뿌리기는 했는데 이름표를 안붙였더니 꽃피면서 이쁜짓하는데 이름을 몰라유...
무식한 애미 만난 아그들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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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손 작성시간 08.07.21 풍접초(족두리꽃) 를 한포기씩 기르셨으면 제대로 화관을 보시는데 ..못자리처럼 길러서 너무 위약하여 제모습 특징이 없어졌슴니다. 아래는 흰색 끈끈이대나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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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쨩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21 님의 말씀듣고 풍접초 검색해보니 제가 너무 야리야리하게 키웠네요. 예쁜아이인데 무지한 저한테 걸려서 저렇게 되었으니 마음이 쨘 하네요. 자리 옮기는걸 싫어한다는데 지금 분갈이를 해줘도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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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빨간우체통~ 작성시간 08.07.22 내년을 기약하세요~ 지금 옮기면 꽃은 더이상 못볼둣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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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희(전주) 작성시간 08.07.21 어렸을적 흔하게 보던꽃인데 지금은 찾아볼수가없어요.그게 족두리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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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래 작성시간 08.07.21 다 이름 첨 들어보는 아이....덜. 무지해서 미안혀. 근디. 사진으로 보니, 이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