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로카시아 오도라, 의외로 벌레가 많이 끼더군요.
△아름다운 여인의 입술같습니다. 안시리움
△내가 좋아하는 워터코인을 흙에다 심어 봤어요. 잘 자라줄지...
△포인 세티아. 분갈이를 하고 걱정을 했지만 밑에 잎만 조금 떨어지고 잘 적응하고 있어요.
△색이 다른 글록시니아를 한 화분에 심었었는데 하나만 성하고 나머지는 쇄하더군요.
△ 너무 예쁘게 자리잡은 싱고니움.처음 사올때 너댓장 정도의 잎만 달려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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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여니 작성시간 08.10.10 오차각 우와~~천정 뚫겟어여~~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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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손 작성시간 08.10.10 정열의 안스리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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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익한 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10 현숙님! 쟤가 덩치가 있어 그런지 물은 그냥 생각 날 때 한 번 듬뿍주는데 별로 상관않더군요. 느낌 상 자주 주진 않아요. 거름은 위에 흙을 윗 뿌리가 나오기 전까지 판 다음에 상토나 퇴비를 서 너군데 놓고 흙으로 덮어주는 정도였고 싱싱코트같은 알갱이를 간혹 한 주먹씩 주었어요. 참고로 그 앞에 알로카시아 오도라는 달포전에 2만원 주고 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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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라세나(시화) 작성시간 08.10.11 화초를 무지 잘 기르시는 분이시네요 전 안스리움이랑 싱고니움 오채각 다 잘 안되더라구요ㅜㅜ 특히 포인세티아는 무척 키워보고 싶은 식물인데 키우기가 너무 까다로울듯..저한테는요^^; 안스리움옆엔 만냥금인가요? 저도 만냥금 씨앗발아해서 키우는데 의외로 잘 자라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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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익한 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11 네 드리세나님 만냥금 맞습니다. 여러해 키우다 올 해 처음 열매를 많이 달았어요. 겨울에는 그 열매가 붉게 물들겠지요. 하지만 화초를 잘 기르진 못해요. 운이 좋게도 잘 자라 주었을 뿐이지요. 어느 집이든 가 보면 자신이 기르는 화초를 마치 제 자식 자랑하듯 하더이다. 남의 것 부러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화초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지만 약간의 방법 만 다를 뿐이니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