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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사랑이와 무늬 머위

작성자연닢| 작성시간07.04.23| 조회수75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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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4.23 동향이라 햇빛이 부족해요 그래도 햇님의 짧은 사랑 투덜대지 않고 사랑초가 예쁜짓 했네요. 좀 비실비실하지요...^*^... 무늬 머위는 울집 시집온지 3년 되었었요
  • 작성자 주선수 작성시간07.04.23 저희집도 햇빛이 항상 모자라요. ㅋㅋㅋ 무늬가 참 이뻐요. 깔끔하구요~ ㅋ
  • 작성자 혁미니맘 작성시간07.04.23 꼭 청개구리같네요.......
  • 작성자 레몬트리3917 작성시간07.04.24 무늬 머위 참 예뻐요.
  • 작성자 맑고푸르게 작성시간07.04.24 사랑초 예쁘게 폈네요. 보라 사랑초는 겨울에도 있던데 청사랑초는 겨울에 보이지 않아 죽은줄 알고 엎으려다가 옆에 뭔가 꾹꾹 심어 놓고 가끔 물주었더니 봄에 새싹이 났다는. 하마터면 청사랑초 그냥... 올해는 꽃 못보았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연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4.24 나두요 보이지 않아 죽은 줄 알았는데 싹이 나와 꽃을 보여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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