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없음 안되는 집인데.
바닥보여 군산가자니 시간이 없고.
여기저기 살피던중.
멸치 올리셨길래.
새우밥 멸치도 잘 쓰는지라.
주문 했어요
어제 다시멸치 도착.
좋아요.
오늘은 고추장 멸치 도착. 짜지않아 좋아요.
손질하면서 자꾸 손이가는 맛입니다.
장마라는거 잊을정도로 바싹말려주신 멸치.
내일 아침 누룽지 끓여서 ㅎ 고추장 찍어서.
먹어 볼랍니다.
내일 빨갛게 볶으려고 준비해놓고 칼퇴 했어요 ㅎ
김치 못담그는 요즘 후딱 다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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