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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올 들어 가장 추운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다들 중무장하고 다니시더라구요
저도 일년에 두세번 입는 롱코트를 입고
털모자를 쓰고 인형극 간담회에 다녀왔어요
내피가 털가죽이라 좀 무겁긴 해도 눈밭에 굴러도 안 춥답니다
제 남편은 감기에 걸려서 헬스장도 못 가고 거실온도를 잔 뜩 올려놓고
엄살(?)을 부리고 있네요~열도 없고
근육통도 없고 그냥 콧물만 나는데 죽겠다고 하네요
생강유자차를 끓여서 계속 마시니
당이 높게 나온다고 조금만 마시겠다네요
님들!~~감기 중세가 심한 사람은 사나흘을 끙끙 앓더라구요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시고
따뜻하게 주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1.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