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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어느덧 1월도 하순에 접어들었네요
오늘 남편은 동네 가까운 지인들과 수안보 온천욕을 가고
전 또래 여인들 넷이 모여 팥죽을 쒀 먹었어요
새알이 좀 적어 약간 훌렁거렸지만
간도 맞고 넘넘 맛있게 먹었지요
서울에 살땐 한 건물에 살아도
겨우 목례만 하고 살았는데
시골에 오니 이웃간에 이렇게 잼나게 사네요
뉴스 보기가 겁나고 불안하고 짜증스럽지만
모여서 절대 서로 정치이야긴 약속이나 한듯 하지 않습니다
님들!~~그저 순조롭게 어서 안정을 되찮는것만 기도하자구요
오늘밤도 편안하게 잘 주무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1.2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