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전 남편이 점심 약속이 있다길레
친구와 함께 수안보에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에 멋진 가든에서 해물만두전골을 사먹고
수제두부도 한 모 사왔습니다
딸 한테서 눈이 엄청나게 온다고 전화가 왔는데
늘 그러하듯이 한시간쯤 후에 여기에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소강상태입니다
방금 뉴스에 새벽에 또 눈이 온다니
낼 새벽에 남편이 출장가는데 기차역까지
배웅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님들!~~내일 되도록 집콕하시고
외출시는 눈길 조심 하세요
따뜻하게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굳나잇!!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2.0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