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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날씨가 많이 누그러져 그닥 춥지 않아 좋은 날 잘 보내셨나요?
전 12시에 퇴근해서 동네 우리반에 혼자 사는
아줌마 두 분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점심식사를 먹었지요
제가 귀촌 6년만에 반장이 되었으니
시간이 나는대로 가정방문(?)을 해 보려고 합니다
뭐 요즘 반장이 할일이 없다고 하지만
적어도 반 구성원들이 어떻게 사는지는 파악하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님들!~시간 좀 붙잡아 주실수 없나요?
소나무, 주목 등 정원수랑 사과.배,복숭아,
자두,대추,호두, 앵두, 살구,은행나무 등등
수많은 유실수도 전지 작업을 해야 하는데
당체 시간이 나질 않으네요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될것 같은데~힘드네요
님들!~~달 밝은 오늘밤도 고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2.13이미지 확대